[레이스글레이즈] 55 왁스 사용 후기, Review of RACEGLAZE - Signature 55 Wax
이번에 세차를 하면서 레이스글레이즈 55 왁스를 사용해 봤습니다.
Race Glaze UK - Race Glaze
The truth is you could spend all day every day adding that extra protection and extra shine. The problem is that such an approach doesn’t do much for your social life, and leaves little time to drive the car. Which is why we suggest Race Glaze – the ro
raceglaze.co.uk
몇 년 전에 영국 레이스글레이즈 공홈에서 그래핀 왁스와 함께 구매를 했었는데, 고이 보관만 하다가 이제 써보게 되었습니다.

2025. 6. 23. 현재 레글 공홈에서의 가격은 200g 용량에 £ 75(한화 139,000원 상당)에 판매를 하고 있네요.
영국 공홈에서 레이스 글레이즈 55 왁스의 설명서를 가지고 왔습니다.
○ Signature 55 Wax (200g)· 55% pure white carnauba by volume
· Concours-winning performance at realistic price
· excellent durability – easily 6+ months with a single coat
· highly suited to layering
· no chalk so no dust or marks on black trim
· 30-35 treatments per tub
· Delightful aroma of banana and pineapple
· See customer cars wearing 55 Wax here http://gallery.raceglaze.co.uk
○ Description
Superb well loved Concours-winning paste wax which consistently wins hugely positive reviews in ‘what wax under £100’ forum questions. Simply, 55 easily provides a tremendous long lasting finish at reasonable price.
New 2019 premium glass jar with 200g content.
Very straightforward to apply, its ultra-high Carnauba content wax for all paint types and 55% pure white Carnauba by volume make this the choice of thousands of professional detailers and discerning car owners.
Just compare the deep, glossy shine, which has incredible durability of up to and beyond 6 months, with big name brand products like Swissvax Best of Show at £195 per tub. Simply, we give you at least as good a product for less than half the money – thats not just us saying it, its what our customers tell us.
Each clear tub will cover 40-45 standard size cars (so around £2 per application) and is designed for layering. Application is simple, by hand or foam pad (supplied). No chalk, dust, white marks or build up either, easy on and off and even smells great.
Race Glaze 55 is the choice of Concours Champions – multiple Class and Champions Class Winners at Ferrari Owners Club 2008, 2009, 2010, 2011 Porsche Club Great Britain ‘Best Aircooled’ Winner 2009, overall winner 2010, Cherished Class winner 2011 on 914, Bentley Drivers Club ‘Best in Show’ 2009. AMOC and AC Owners Club Winners 2010, Classic Cars magazines Best Car in Show winner at the NEC Classic Car Show 2010.
Since the product launch in 2008 we’ve been unable to keep up with where trophies are being regularly won, but this list shows the pedigree of our best selling wax.
See our gallery of customer car images wearing 55 here: http://gallery.raceglaze.co.uk/
Simply, you cannot buy a better wax at this price, anywhere.
Note for Paint Protection Film vehicles – in some instances on light cars where shinkage or damage to the film has occured, some slight staining may occur. Please contact us prior to order if you have such a car.
이걸 번역기 돌려서 보면~
○ Signature 55 Wax (200g)
· 부피 기준 순백색 카르나우바 55%
· 현실적인 가격으로 콩쿠르에서 우승한 성능
· 뛰어난 내구성 - 단일 코트로 6개월 이상 쉽게 사용 가능
· 레이어링에 매우 적합한
· 분필이 없어서 검은색 트림에 먼지나 자국이 없습니다
· 욕조당 30-35회 처리
·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기분 좋은 향
· 55 왁스를 착용한 고객 차량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http://gallery.raceglaze.co.uk
○ 묘사
'100파운드 미만 왁스' 포럼 질문에서 꾸준히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콩쿠르 수상 페이스트 왁스. 쉽게 55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엄청나게 오래 지속되는 마감을 제공합니다.
새로운 2019년 프리미엄 유리병, 200g 함량.
매우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모든 페인트 유형에 매우 높은 카르나우바 함량의 왁스와 부피 기준으로 55%의 순백색 카르나우바를 사용하여 수천 명의 전문 디테일러와 뛰어난 자동차 소유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최대 6개월 이상의 놀라운 내구성을 자랑하는 깊고 윤기 있는 광택을 한 통에 195파운드에 판매되는 Swissvax Best of Show와 같은 유명 브랜드 제품과 비교해 보세요. 간단히 말해, 우리가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고객이 말하는 것도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최소한 좋은 제품을 제공합니다.
각 투명 욕조는 40~45대의 표준 사이즈 자동차(애플리케이션당 약 2파운드)를 커버하며 레이어링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손으로 또는 폼 패드(제공)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분필, 먼지, 흰 자국이 남지 않거나 쌓이지 않으며, 착용과 벗기가 간편하고 냄새도 좋습니다.
레이스 글레이즈 55는 페라리 오너스 클럽 2008, 2009, 2010, 2011 포르쉐 클럽 그레이트 브리튼 '최고의 공랭식' 우승자, 2009년 종합 우승자, 2011년 애시드 클래스 우승자, 914년 벤틀리 드라이버 클럽 '베스트 인 쇼' 2009년을 선택한 콩쿠르 챔피언입니다. AMOC와 AC 오너스 클럽 우승자, 2010년 NEC 클래식 카 쇼에서 클래식 카 매거진 베스트 인 쇼 우승자.
2008년 제품 출시 이후 트로피가 정기적으로 획득되는 상황을 따라잡지는 못했지만, 이 목록은 베스트셀러 왁스의 혈통을 보여줍니다.
55를 착용한 고객 차량 이미지 갤러리를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http://gallery.raceglaze.co.uk/
간단히 말해, 이 가격으로는 어디서든 더 좋은 왁스를 살 수 없습니다.
페인트 보호 필름 차량에 대한 참고 사항 - 경차에서 신카게 또는 필름 손상이 발생한 경우 약간의 얼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량이 있는 경우 주문 전에 저희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워낙 광에 대한 평이 좋아서 성능이 상당히 궁금한데, 위 설명에서도 말하지만 6개월 이상의 내구성에 깊은 광택을 보여준다고 하고, 스위스백스 베스트 오브 쇼(베오쇼)왁스와 비교를 해달라고 합니다. ㅎㅎ 근데, 스백 왁스보다 절반도 안 되는 가격이라고 자랑하네요.
손으로 사용 가능하고 폼패드로도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거기다 카나우바 55%


세차장에 도착을 한 후 휠과 도장면 등 깨끗하게 세차를 해주고~

레이스 글레이즈 55 왁스를 준비해줍니다.

왁스 옆면에는 대략적인 설명이 나와 있는데, 깊은 광택, 쉬운 발림성, 쉬운 버핑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영어는 약하지만, 바르고 5~10분 뒤 닦으라고 되어 있습니다.


왁스 색깔은 다홍색 비슷한 느낌입니다.
왁스 케이스가 bmd 왁스와 똑같네요. 유리케이스가 묵직해요.

어플은 요런 스탬프 어플을 사용해주겠습니다.
핸드왁싱도 가능하지만 이번에는 어플로 해보겠습니다.

스탬프 어플에 사이즈도 딱 맞습니다.

3~4번 비비면 요정도 뭍어났습니다.

본넷부터 발라줍니다.

바르는 부분에 있어서는 유분기도 많고 잘 발렸습니다.

본넷이 상당히 커서 왁스를 팍팍 묻혀가면서 발라줍니다.

본넷을 다 발라주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유분기는 상당히 많은것 같습니다.

7분 정도 지나서 닦아줬습니다.

요런 느낌??
잘 닦일줄 알았는데, 처음에는 뻑뻑하니 걸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번 걷어내고 나서는 잘 닦였어요.

타월은 두번 접어 두텁게 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어 한번만 접고 타월을 얇게 해서 닦아보겠습니다.

타월을 한번 접고 손에 얇게 쥐는 게 한결 더 잘 닦이네요.

본넷을 다 닦고 살펴보는데, 리헤이즈 올라오는 것처럼 하얗게 뜨는 부분이 몇 군데 보였습니다.

다시 꼼꼼하게 이리저리 살펴보면서 닦아줬어요.

다 닦고나니 광이 좋네요~

본넷만 했는데, 바르고 닦는 게 생각보다 많이 걸렸습니다.

차량 전체를 다 해주려고 하니 막막하네요.

근데 또 광은 좋아~

물왁스와는 다른 고체왁스만의 광이 있습니다. 오래가기도 하고...
그래서 고체왁스를 못 끊습니다.

타월이 얇은게 편해서 타월을 교체해 줍니다.

휀다, 앞범퍼를 발라주고~

한판 발라주고 바로 닦아줍니다.
천천히 꼼꼼하게 발라주면, 한판에서 두 판 정도 바르는데 5~1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다시 어플도 햄버거어플로 교체를 해주고~

계속해서 슥쓱 발라줍니다.

레글 55 왁스는 개인적인 느낌이 어플로 발라주는 건 어렵지 않게 잘 발리는데, 닦는 게 힘드네요.
생각보다 리헤이즈가 많이 올라옵니다.
하얗게 뜨는 부분이 계속 나옵니다.

발라주고~
닦고~

중간중간 도장면을 살펴보면서, 하옇게 뜨는 부분까지 또 닦아줍니다.

한 바퀴 돌아 보조석 문짝을 발라주고~

루프는 물왁스로 넘길까 하다가 레글을 그냥 발라줍니다.

마지막 버핑을 하고 마무리해 줍니다.

BMW 6GT 차량 한대분을 다 발라주고의 사용량입니다.

이 왁스도 어플에 적당히 뭍어나오긴 하는데, 사용량이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수십 번은 쓸 거 같아요.










레글 55왁스는 광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좋은데, 제 생각도 마찬가집니다.
광은 좋은데, 작업하기 그렇게 쉬운 왁스는 아니네요.



마지막으로 유리창을 닦고 마무리~

세차하고 하루가 지나서 광은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 총평
- 레이스 글레이즈55 왁스 200g 용량에 £ 75, 139,000원 정도 합니다.
- 작업성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핸드왁싱이 가능한데, 어플로 발라도 유분기가 많아서 잘 발렸습니다. 그런데 닦임성을 보면 처음에 왁스를 걷어낼 때 약간 걸리는 느낌은 있으나 그 이후에 닦을 때에는 잘 닦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왁스 작업을 하는 동안 계속 리헤이즈 현상이 나오는 것처럼 하얗게 뜨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왁스 작업을 하는 시간이 다른 왁스에 비해서 1.5배는 더 드는 것 같았습니다.
- 향은 공홈 설명에서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기분좋은 향이라고 하는데, 물론 그 향도 나지만 기름 향도 좀 나는 것 같고, 마냥 향긋한 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 그렇지만 광은 좋네요. 하루 이틀 지나서 햇빛에 비치는 자연광이 좋습니다. 광은 뭐라 표현할 수가 없네요.
이상 레이스 글레이즈 55왁스 사용 후기였습니다.